126일전 | 24.11.29 | 조회 8
대선주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사진설명 =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오른쪽)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에게 회원유공장을 전달받았다.] 업력 94년의 향토기업 대선주조(대표이사 조우현)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대선주조는 지난 27일 사직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엔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에 이바지한 공적이 큰 기관이나 인물에게 수여되며 기부 금액에 따라 은장부터 최고명예대장까지 총 6단계로 구분된다.대선주조는 2011년 적십자 기부 캠페인 모금액 기탁을 시작으로 2021년 참여형 기업사회공헌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2022년 적십자 레드크로스아너스 기업 가입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왔다.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 활동으로 얻은 결실이라 더욱 값지고 기쁘다. 앞으로도 적십자의 여정에 함께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126일전 | 24.11.29 | 조회 8
BN그룹 대선주조, ‘2024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에 온정의 손길 더해지난 27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김장 행사 동참[사진설명 = BN그룹 대선주조 임직원들이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설명 = BN그룹 대선주조 임직원들이 김장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46년 역사의 부산 향토기업 BN그룹(사장 조우현)과 대선주조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BN그룹 대선주조는 지난 27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년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행사에 동참해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올해 14회를 맞이한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16개 구·군자원봉사센터, 벡스코가 공동 주관하는 부산 최대 규모의 김치 나눔 행사다.이날 BN그룹 대선주조 임직원을 비롯한 후원기업, 유관 기관단체 등 참가자 1000여 명은 김장 김치 1만 1천 포기를 담갔다. 참가자들이 정성껏 포장한 김치는 부산 지역 홀로 어르신 가정 등 취약계층 5500세대에게 전달된다.조우현 BN그룹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126일전 | 24.11.29 | 조회 6
대선주조, 수영구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진행소외 이웃 300가구에 김치 1000포기 전달[사진설명 = 대선주조 최성욱 본부장(가운데 오른쪽)이 소속 임직원, 수영구새마을부녀회와 김장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지역 대표 주류기업 대선주조(대표이사 조우현)가 수영구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대선주조는 25~26일 수영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 김치를 담그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수영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5~26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치 1000포기는 수영구 소외 이웃 300가구에 전달된다. 수영구새마을부녀회 김숙희 회장은 “부산 대표 향토기업 대선주조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는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선물이 될 것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이번 김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대선주조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선주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년 연속 후원,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 11년 연속 후원, 한국외식업중앙회 8년 연속 후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며 상생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144일전 | 24.11.11 | 조회 8
대선주조, 고교 최동원상 7년 연속 후원수상자 덕수고 정현우와 소속 학교에 총상금 1천만원 전달[사진설명 = 11일 부산은행 본점 강당에서 진행된 ‘제11회 최동원상 시상식‘에서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 덕수고 정현우(가운데)가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왼쪽)과 최현돌 최동원기념사업회 초대이사(오른쪽)와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부산 대표 향토기업 대선주조(대표이사 조우현)가 7년째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을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대선주조는 11일 오후 2시 부산은행 본점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최동원상 시상식에서 ‘제7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 정현우와 소속 학교 덕수부 야구부에 총상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선 고교 최동원상’은 2018 년부터 한국 고교야구 발전에 뜻을 함께한 대선주조의 후원으로 시작돼 그 해 가장 뛰어난 활약과 최동원 정신을 실천한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고교야구 투수들에겐 최동원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인정받는 순간이기도 하다. 수상 후보 기준은 ▶등판 경기 수 15경기 이상 ▶투구이닝 50이닝 이상 ▶다승 4승 이상 ▶평균자책점 2.60 이하 ▶ 탈삼진 55개 이상이다. 정현우는 5명의 후보 중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터들의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된 정현우는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대회 16경기에 출전하며 48.1 이닝 8승 무패, 평균자책점(ERA) 0.75, 탈삼진 70개를 기록해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였다.덕수고 좌완투수 정현우는 “최동원 선배님의 진정한 야구 사랑과 투혼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다. 신인이지만 팀을 위해 헌신하고 모범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국내 야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줄 정현우 선수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최동원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거듭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대선 고교 최동원상이 한국 야구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44일전 | 24.11.11 | 조회 9
BN그룹 대선주조, 임직원 초청 부산불꽃축제 관람 행사 개최 임직원 및 가족 720여 명과 함께 불꽃쇼 관람[사진설명 = 2024 부산불꽃축제 관람행사 현장] [사진설명 = 2024 부산불꽃축제 관람행사에서 BN그룹 조우현 사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BN그룹‧대선주조㈜가 지난 9일 제19회 부산불꽃축제 관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N그룹‧대선주조(사장 조우현)는 지난 9일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야외광장에서 ‘BN그룹‧대선주조와 함께하는 2024 부산불꽃축제 Bright Night’을 개최해 회사 임직원들과 불꽃쇼를 관람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행사엔 회사 임직원 가족 720여 명을 초청해 BN그룹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준 것에 감사함을 전했고, 레이저 퍼포먼스, 비트박스, 댄스가수 공연으로 축제 시작 전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부산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초대형 불꽃,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화려한 불꽃과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부산을 상징하는 축제 중 하나다.대선주조는 모기업 BN그룹과 함께 2005년 부산불꽃축제 첫 회부터 후원을 이어왔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항축제 등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왔다.BN그룹 조우현 사장은 “그룹이 지난 46년간 꾸준히 발전할 수 있었던 건 언제나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임직원 복지 증진에 힘쓰고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는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BN그룹은 조선기자재, 컬러강판, 주류, 친환경 페인트, 벤처투자 등 13개 계열사로 구성된 중견기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세계1위제품’ 4개, ‘세계일류상품’ 7개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 계열사 대선주조㈜는 주력 제품 대선과 강알리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64일전 | 24.10.22 | 조회 10
대선주조, 23년째 부산시축구협회장기 후원 제43회 대선주조배 축구대회에 63개팀 1,400명 참가[사진설명 = 제43회 대선주조배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지역 대표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23년째 부산 축구 발전과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선주조는 지난 20일 기장월드컵빌리지 외 2곳에서 열린 ‘제43회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기 및 대선주조배(盃)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축구협회장기는 1981년 처음 개최돼 43년째 지역 생활체육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선주조배 축구대회는 연령대별 5개부(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로 나눠 진행됐다. 63개 팀 1,400명의 참가자들은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청년부 A조 남구·B조 금정구, 장년부 A조 사하구·B조 북구, 노장부 A조 강서구·B조 동래구, 실버부 A조 북구·B조 강서구, 황금부 A조 연제구·B조 부산진구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조별 우승팀에겐 전국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부산시축구협회 백현식 회장은 “부산 대표 기업 대선주조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대회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부산 축구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열정 넘치는 승부로 대회 열기를 뜨겁게 만들어준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생활 체육 전반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184일전 | 24.10.02 | 조회 10
대선주조, 2024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공식 후원...올해까지 총 11억 6천만 원2019년부터 후원 시작...새롭게 꾸민 브랜드존으로다채로운 볼거리 제공[사진설명 =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현장 사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제공] 동남권 대표 주류기업 대선주조가 오는 4~6일 부산 삼락생태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처음 시작된 국내 최장수 록음악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3만 명 이상이 방문해 성황리에 끝났으며 올해는 한층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축제는 영국 록밴드 카사비안(KASABIAN), 앤 마리(ANNE-MARIE), 엘르가든(ELLEGARDEN)을 필두로 국내외 아티스트 78개 팀이 참여한다. 대선주조는 축제조직위와 함께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대선 히든 아일랜드, 대선 히든 스테이지를 더욱 새롭게 꾸몄다.올해 히든 아일랜드는 게임천국, 라면포차, 칵테일바로 운영된다. 게임천국은 고전 오락기, 펀치기, 해머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 콘텐츠를 준비해 참가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라면포차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선주조와 테이스티키친이 협업해 만든 돼국라면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면이 판매되며 대선 바엔 칵테일 6종과 대선주조 와인 반병이 잔으로 판매된다.대선 히든 스테이지엔 지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경연대회 ‘루키즈 온 더 부락‘과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루키즈 온 더 부락은 지난 8월 치열한 예선을 거친 신인 뮤지션 10팀이 총 상금 900만원과 해외 공연 기회를 목표로 열띤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은 ‘부락 노래자랑’, ‘삼락 게임천국’ 등 이색 이벤트들로 채워질 예정이다.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나날이 새로움과 특별함을 더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축제 발전에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선주조는 2019년부터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연간 후원 협약을 통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1억 6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외 부산불꽃축제 19년 연속 후원, 부산항축제 후원 등 지역축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6일전 | 24.09.10 | 조회 12
대선주조, 핀란드 정재계 인사에 스마트 팩토리 공정 소개제품 생산 현장 관람 및 주류 시음회 진행[사진설명 : 대선주조 차재영 상무(1열 왼쪽에서 두 번째)와 헤이키 란타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 회장(1열 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향토기업 대선주조(대표이사 조우현)가 5일 오전 9시 기장공장에서 핀란드 상공회의소 및 정재계 관계자 40 여명을 대상으로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대한상공회의소가 핀란드 상공회의소 정재계 주요 인사들에게 중기부 대표 스마트등대공장으로 선정된 대선주조 생산공장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대선주조 제품 생산현장을 면밀히 살펴보고, 공정 스마트화를 통해 생산된 주류를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공지능 비전 검사기, 로봇을 활용한 공정 물류 자동화, 산업 보안 시스템 등을 구축 중인 대선주조 생산시설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국내 유수 기업들과 함께 스마트공장 대표 벤치마킹 사례로 꼽혀 기쁘다. 앞으로도 식음료 대표 등대공장으로서 미래 식음료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선주조는 지난 2021년 8월 식음료 부문 최초 정부 주관 K-스마트등대공장 사업에 선정돼 포스코DX와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30일 완공을 앞두고 있다. K-스마트등대공장은 세계경제포럼이 대기업 위주로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공장을 벤치마킹해 AI·빅데이터와 디지털 트윈을 적용, 실시간 원격제어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33일전 | 24.08.14 | 조회 13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 동참[사진설명 :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가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에 참여했다.] 부산 대표 향토기업 대선주조는 조우현 대표가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를 위한 챌린지에 함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달 3일 박수영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진행 방식은 챌린지 수행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이다. 조 대표는 의료법인 은경의료재단 염순원 이사장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조우현 대표는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동남권 지역 경제 성장과 함께 국가 균형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수도권 일극체제탈피의 신호탄이 될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대륙금속 박재영 전무이사, 삼한종합건설 김기덕 부사장, 그랜드모먼트 김도환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주관 행사 19년 연속 후원, 광안리 어방 축제 현장 지원,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과 협업 등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233일전 | 24.08.14 | 조회 11
대선주조, 광안리 어방축제 유공 감사패 수상 축제지원 및 적극적인 친환경 활동 인정 받아[사진설명 = 대선주조 최성욱 본부장(오른쪽)이 강성태 수영구청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고 있다.]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5일 수영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2회 광안리 어방축제 지원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광안리 어방축제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관광 축제에 6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부턴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친환경 축제로 탈바꿈해 주요 지차제의 주목을 받았다. 대선주조는 축제 기간 동안 빈병 수거 캠페인, 주변 환경 정리, 다회용기 회수업체의 용기 회수 부스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대선주조의 노력은 축제장 인근 주민들의 호평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선주조는 환경단체와 부산 주요 상권·관광지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소주병 표준용기에 와인을 담은 ‘와인반병’ 출시, '빈 용기 우수 회수 주체 포상‘ 생산자 유일 수상 등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는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긴밀한 협조 덕분에 친환경 캠페인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 진행될 지역축제에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를 만드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